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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영진웜, 자체 기술력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웜 감속기 공급
2018-06-25 15:18
 icon_link.gif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98 [91]
영진웜(WORM)은 자체 기술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서보용 정밀 웜 감속기인 듀얼 리드 박스를 출시하고 있는 업체다.
영진웜은 국산화에 중점을 두고, 가격과 납기, 품질의 이점을 앞세워 홍보와 마케팅을 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국산 제품군 출시

[인더스트리뉴스 전시현 기자] 영진웜(WORM)은 국내 고정밀 산업분야에 서보용 정밀 웜 감속기인 듀얼리드 박스를 생산하는 전문업체다. 외산 정밀 웜 감속기의 점유율이 높았던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을 꾸준히 생산해 오고 있다.


영진웜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을 꾸준히 생산해 오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공장자동화가 이슈화 되면서 로봇 관련 업종이 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진웜(WORM)도 산업용 로봇 전반에 걸쳐 빠른 택 타임과 정밀도를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에 발맞춰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듀얼리드 박스 5.2/1 감속기’와 '듀얼리드 박스 3.125/1 감속기'를 내놨다.

'듀얼리드 박스 3.125/1 감속기'의 제품군은 프리미엄 프리미엄 라인(백래쉬 3 Arcmin 미만)과 베이직 라인(10 Arcmin 미만),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로봇이 천장이나 벽면에 설치되어 이동하는 직교형 겐트리 로봇과
그와 상반되게 지변에 설치되어 주행하는 로봇 주행장비에 적용이 가능하다.

주요 생산 품목은 서보용 정밀 웜 감속기, 산업용 듀얼리드 웜, 산업용 카벡스 웜이 있다.
서보용 정밀 웜 감속기는 시간에 따른 백래쉬 증가를 축소보정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정밀 웜 감속기로
내부 온도 상승 시에도 지속적인 정도와 최대 베어링 수명을 보장하며,
높은 하중 대응, 미끄럼 방지 기능, 정밀 토크전달, 정밀 각도 전달이 가능해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산업용 듀얼리드 웜은 산업용 공작기계와 인덱스 취부 방식의 머신에 적용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주문제작이 가능한 제로백래쉬의 웜 세트다.



오택춘 대표는 "국내외 고객사에게 제품에 있어서는 신뢰를 줄 수 있는 영진웜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산업용 카벡스 웜은 카벡스 치형의 웜셋트로써 웜 휠과의 접촉면을 극대화해 고하중, 고효율, 고정밀도를 제공한다.
또 장구형웜의 대체품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듀얼리드 웜, 카벡스 웜은 겐츄리 시스템, 로봇 주행장비, LCD 패널 반전기, 자동화 물류창고와 같은
보다 높은 정밀도와 빠른 출력속도를 요구하는 자동화 산업 시장의 니즈에 맞추어 개발되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영진웜 오택춘 대표는 "고객사들도 제품 자체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보니 회사를 30년 가까이 운영하게 됐다.
가격면에서 영진웜이 지닌 제품은 외산 제품 대비 30% 저렴한 가격으로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면서
영진웜이 가지고 있는 제품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품질면에서는 고가의 원자재 부품 사용과 웜, 웜훨의 면접촉을 80%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했다.
감속기 출하전 100% 전수검사를 실시해 QC를 실시하고 있다.
영진웜은 납기면에서 타 업체와는 달리 발주 후 1~2주 이내 납품이 가능하다.
국내 생산으로 특수품 주문시에도 고객사의 요구에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

오 대표는 "가격면, 품질면, 납기면에서 철저하게 고객사의 입장에 맞춘다.
그만큼 준비된 회사이다"라고 강조했다. 항상 준비된 자세로 고객을 대응하다 보니 중국과 일본에서도 고객이 찾아올 정도다.

이어 오택춘 대표는 "최근 중국 바이어가 직접 찾아와 제품을 보고 갔다.
굳이 홍보나 광고를 하지 않아도 좋은 제품은 고객사 스스로 찾아오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오 대표는 "생산 제품의 전수검사를 통해 철저하게 성능을 확인하고 이력관리를 통해 품질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국내외 고객사에게 제품에 있어서는 신뢰를 줄 수 있는 영진웜(WORM)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전시현 기자